데이터 속에 숨겨진 맥락을 찾아내고, 이를 통해 비즈니스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희열을 느낍니다. 연구실에서의 깊이 있는 탐구부터 현장에서의 치열한 서비스 배포까지, 폭넓은 경험을 통해 '쓸모 있는 기술'을 만들어 갑니다.
제가 일하고 성장하는 방식입니다.
감(Gut feeling)이 아닌 데이터에 기반하여 의사결정을 내립니다. 네이버페이 스코어 연구와 MissGBM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데이터 속 인사이트를 발굴하는 역량을 길렀습니다.
생각에만 머물지 않고 실행합니다. 100명 규모의 해커톤을 3회 기획하고, 인쇄 공정 자동화 솔루션을 현업에 도입시켜 생산성을 증대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기술을 모르는 사람과도 소통할 수 있어야 진짜 엔지니어라고 생각합니다. 졸업요건 인정 협약 체결 및 기업 후원 유치 과정에서 설득과 협상의 힘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