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짜고, 사람을 모아, 성과를 만들다."
대규모 해커톤 3회 기획 및 졸업요건 인정 협약 체결까지, 개발 문화를 주도한 리더십 경험입니다.
Kakao와 구름(Goorm)이 후원하는 전국 단위 IT 동아리의 교내 대표를 맡아 활동했습니다. 단순한 스터디 모임을 넘어, 실질적인 개발 문화를 확산하고 구성원들에게 확실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대규모 이벤트를 기획하고자 했습니다.
총 3회의 해커톤을 직접 기획하고 총괄 운영했습니다. 각 대회는 참가자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 판교 아지트, 구름 스퀘어 등 현업의 중심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카카오 판교 오피스에서 진행된 연합 해커톤을 기획하여, 학생들이 현업의 분위기를 직접 느끼며 개발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습니다.
판교 구름(Goorm) 본사 홀을 대관하여, 타 대학 지부와 연계한 네트워킹 중심의 해커톤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교내 IT 동아리들과 연합하여 개최한 대회입니다. 단순히 행사에 그치지 않고, 교수님을 심사위원으로 초청하고 학과 사무실과 협상하여 수상 시 졸업요건으로 인정받도록 만들었습니다.
▲ 직접 기획 및 운영한 해커톤 현장 (판교/구름 스퀘어)
대회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발로 뛰었습니다. Monster Energy, Kakao, Goorm, Alice 등 다양한 기업의 후원을 이끌어내어 풍성한 경품과 운영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대표직 수행과 더불어 기획자(PM)로서 프로젝트에도 참여했습니다. 면접 상황에서 부드럽게 말하는 방법을 코칭해주는 멘토링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팀과 협업하여 MVP를 완성했습니다.